안녕하세요
행복육아중인 시원파파입니다^^
시원이는 현재 8개월을 돌파하고 폭풍성장 중에 있습니다. 집안 곳곳을 배로 헤집고 다니고 있네요ㅋㅋ
곧 육아일기도 재미나게 소개해볼게요~~
오늘의 이슈와 뉴스 중 볼만한 것들을 몇개 추려봤습니다. 종합적인 경제시황은 한달 마다 혹은 1주일 마다 올려보겠습니다.
물가상승률과 함께 줄곧 하락해오던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되려 10월 들어 상승하면서, 향후 물가가 다시 오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물가가 오르면 한국은행에게 있어 금리 상승에 대한 압력이 있게되고, 이는 소비의 침체로 나아가 경제 전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물가상승은 자산시장에서도 악영향을 미칠 확률이 높은데요. 집값하락론이 등장하는 배경이기도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높아진 물가로 인해서 지갑을 열기 어렵고, 내수시장에서 돈이 돌아야 경제가 활성화되면서 기업들의 연구개발 등 설비투자가 진행되는데, 이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렇게 자산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 경제공부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전문가들은 현금확보를 하면서 시기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런 때일수록 내공을 쌓아서 좋은 시기를 기다리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경제적자유를 이룩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이죠!!!
★용어정리
1.기대 인플레이션
기업 및 가계 등 경제주체들이 현재 알고 있는 정보 등을 바탕으로 예상하는 미래의 물가상승률을 말한다.
기대 인플레이션은 임금 협상, 가격 설정 및 투자 결정 등에 영향을 미치면서 최종적으로는 실제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주요한 경제 지표 중의 하나로 취급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기대인플레이션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2.소비자심리지수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기에 대한 판단이나 전망 등을 조사하여 경제 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표. 일반인들이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표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소비자심리지수 [CCSI ; Consumer Composite Sentiment Index] (매일경제, 매경닷컴)
경제학자 34명이 분석하고 내용을 종합해서 출간예정인 책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기사 내용 중 올해를 표현한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올해는 물가와 금리는 오르는데 월급은 제자리걸음이다. 주식시장은 상방이 막힌 상태로 하방에서 출렁이며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올해의 경제 기상을 표현한다."
고물가 시대, 현재의 모습을 정확하게 표현해주는 말인 것 같습니다. 학자들의 표현력이 탁월하네요.
우리나라의 내년 반도체의 성장기대와 현명한 통화정책의 뒷받침으로 인해 희망적인 전망을 보여줍니다.
2024, 내년에는 한국경제의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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