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오늘의 Top 뉴스(23.10.27.금)

시원파파:p 2023. 10. 27. 10:41

안녕하세요

행복육아하고 있는 시원파파입니다 :)

 

어제는 미세먼지 때문에 힘든 하루였죠?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인 대구도 먼지때문에

밖이 종일 뿌옇고, 산책한번 나가는 것도 쉽지 않았네요 ㅠㅠ

 

오늘 아침은 날씨가 좋으니 기대해봐도 되겠죠~~

그럼 오늘의 이슈 시작해보겠습니다 :)

 

 


 

2030 MZ세대들의 소비문화를 보여주는 기사입니다. 건강 식음료 시장의 성장세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고 있으며, 젊은이들의 빨리빨리 문화와 건강, 두마리 토끼를 다 잡고자 하는 추세가 유행처럼 번지면서 1끼 식사 대용 건강 식음료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과거 2000년대 헬스붐이 일어났던 것처럼, 현재도 많은 젊은 사람들이 피부미용, 건강, 취미 등 다양한 이유로 운동을 함으로써 이와 더불어 건강 관련 시장도 성장해나가는 거죠.

 

이러한 유행은 다양한 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건강 관련 테마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도움이 되겠죠.

 

기사에서는 남양유업현대약품, 풀무원녹즙 등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용어정리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것으로, 건강관리에 집중 투자하고 소비를 아끼지 않는 현상을 이른다. 이는 특히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생활에서의 위생 및 면역관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우리의 일상으로 깊이 확산됐다.

[네이버 지식백과] 셀프 메디케이션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외인(외국인)들의 자금 약 5000억 가량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빠져나가면서(매도) 코스피, 코스닥이 동반 하락하였다는 기사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 구조는 외인과 기관 그리고 개인, 이렇게 크게 3가지 축으로 돌아간다고 보면 됩니다.

 

그중에서 1축인 외인들의 자금만 크게 빠져나가도 시장은 출렁이게 되는 것이죠.

 

기사를 보면 그 원인으로 달러당 원화값이 떨어져(원화가치의 하락, 강달러) 외인들의 환차손이 우려됨에 따라 매도가 이루어졌다고 설명합니다.

 

즉, 국내 주식보유는 한화를 가지고 있는 개념이기 때문에 환율이 오른다면 외인입장에서는 국내 주식보유 자체만으로도 리스크가 되는 것이죠. 한국주식이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에요. 이에 환율이 더 올라 한국주식의 가치가 떨어지기 전에 얼른 팔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처럼 환율과 주가의 상관관계만 알아도

투자 의사결정에 있어 많은 도움을 줍니다.

 

경제공부는 틈틈이 차근차근 해나갑시다!!!~~

 

★용어정리

'환차손(foreign exchange losses)'

환율변동에 따른 손해를 말하는 것으로 환차익에 반대되는 개념. 3개월 뒤 값을 치르기로 하고 밀가루 1억달러어치를 들여왔는데 환율이 두 배로 뛰었다면 달러를 사는 데 더 들어가는 비용만큼 환차손을 본다. 받을 돈이 1억달러 있으면 그만큼 환차익을 누리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환차손 [foreign exchange losses] (한경 경제용어사전)